김수진, 천우희 엄마 된다…'마이 유스' 합류[공식]

장진리 기자 2025. 9. 1. 11: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수진이 천우희의 엄마가 된다.

김수진은 JTBC 새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극본 박시현, 연출 이상엽 고혜진)에 수진 역으로 합류한다.

김수진은 극 중 열혈 매니지먼트 팀장 성제연(천우희 분)의 엄마 수진 역을 맡는다.

김수진과 천우희의 모녀 호흡이 '마이 유스'의 재미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김수진. 제공| 애닉이엔티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김수진이 천우희의 엄마가 된다.

김수진은 JTBC 새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극본 박시현, 연출 이상엽 고혜진)에 수진 역으로 합류한다.

‘마이 유스’는 남들보다 늦게 평범한 삶을 시작한 선우해(송중기)와 뜻하지 않게 첫사랑의 평온을 깨뜨려야 하는 성제연(천우희)의 감성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김수진은 극 중 열혈 매니지먼트 팀장 성제연(천우희 분)의 엄마 수진 역을 맡는다. 작은 공부방을 운영하는 생활력이 강한 인물로, 직설적이고 투박한 말투 속에 누구보다 따뜻한 사랑과 책임감을 품고 있다. 김수진과 천우희의 모녀 호흡이 ‘마이 유스’의 재미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2001년 영화 '와니와 준하'로 데뷔한 김수진은 이후 영화 ‘타워’, ‘터널’, ‘아수라’, ‘1987’, ‘오픈 더 도어’, ‘범죄도시4’와 드라마 ‘대행사’, ‘구미호뎐 1938’, ’스토브리그‘, ’슬기로운 의사생활‘, ’안나‘, ’수사반장 1958‘, ’언더커버 하이스쿨‘ 다양한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마이 유스’는 5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