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銀, 중견기업 300억 빌려주는 까닭은 [알쓸금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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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이 산업통상자원부와 손잡고 중견기업에 맞춤형 금융을 제공한다.
1일 우리은행은 중견기업 금융지원 프로그램인 '라이징 리더스 300' 6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라이징 리더스 300은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우량·선도 중견기업을 발굴해 여신한도 4조원, 금융비용 600억원을 지원하는 중장기 프로젝트다.
우리은행은 1기부터 5기까지 총 171개사에 1조6000억원의 우대 금융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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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개사에 맞춤형 금융
![우리은행 본점 [우리은행]](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1/mk/20250901113302637qwky.png)
1일 우리은행은 중견기업 금융지원 프로그램인 ‘라이징 리더스 300’ 6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라이징 리더스 300은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우량·선도 중견기업을 발굴해 여신한도 4조원, 금융비용 600억원을 지원하는 중장기 프로젝트다.
우리은행과 산업통상자원부 및 산하기관이 함께한다. 우리은행은 1기부터 5기까지 총 171개사에 1조6000억원의 우대 금융을 지원했다.
모집은 이날부터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4개 기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정 기업은 11월 중 확정할 방침이다.
우리은행은 선정 기업에 최대 300억원 여신지원과 초년도 기준 최대 1%포인트의 금리 우대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수출입금융 솔루션 제공 △ESG대응 컨설팅 지원 △디지털 전환 컨설팅 등 다양한 비금융 혜택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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