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한국의학연구소, 중국 현지에서 의료관광객 유치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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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25 한국 Health & Beauty in Beijing' 행사에 참가해 'K-건강검진'의 우수성을 알렸다고 1일 밝혔다.
KMI 이광배 이사장은 "KMI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 건강검진 기관으로서 중국에서 한국형 검진시스템의 우수성을 홍보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중국인들도 질병의 조기발견을 위해 정확한 진단을 받고 국내 우수 의료기관에 연계해 양질의 치료까지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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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태열 건강의학 선임기자]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25 한국 Health & Beauty in Beijing’ 행사에 참가해 ‘K-건강검진’의 우수성을 알렸다고 1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베이징 포시즌 호텔에서 개최됐으며 국내 의료·웰니스·유치사업자, 호텔·면세점 등 31개 기관과 중국 현지 여행사 및 유관기관 78개사에서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
KMI는 중국인 대상 맞춤형 건강검진 상품을 소개하고, KMI 광화문 검진센터에 개소한 IHC센터(International Healthcare Center)를 통해 외국인 수검자들에게 최적화된 건강검진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고 홍보했다.
특히 최근 정부에서 오는 9월 29일부터 내년 6월까지 중국인 단체 관광객에 대해 한시적으로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기로 하면서 현지에서의 한국방문을 위한 상담 열기는 한층 더 뜨거웠다.
KMI 이광배 이사장은 “KMI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 건강검진 기관으로서 중국에서 한국형 검진시스템의 우수성을 홍보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중국인들도 질병의 조기발견을 위해 정확한 진단을 받고 국내 우수 의료기관에 연계해 양질의 치료까지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MI한국의학연구소는 1985년 설립된 건강검진기관으로 현재 서울 3곳(광화문, 여의도, 강남)과 지역 5곳(수원, 대구, 부산, 광주, 제주) 등 전국 8개 지역에서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도 현지 의료기관과 합작투자로 건강검진센터를 개원했고, 질병의 조기발견과 예방,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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