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기내 모바일 '비행기 모드'서도 탑승 정보 제공

김성식 기자 2025. 9. 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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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는 1일 비행 중 인터넷 연결 없이도 모바일 앱에서 주요 탑승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신규 기능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모바일 탑승권을 이용하는 고객이 출발 35분 전 비행기 모드를 설정하거나 네트워크 연결이 없는 상황에서 에어프레미아 앱을 실행하면 관련 기능이 자동으로 적용된다.

향후에는 애플 운영체제(IOS) 모바일 기기를 대상으로 탑승 중에도 잠금 화면에서 남은 도착시간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실시간 현황' 기능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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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 중에도 에어프레미아 모바일 앱을 통해 주요 탑승 정보를 확인하는 모습<자료사진>(에어프레미아 제공). 2025.09.01.

(서울=뉴스1) 김성식 기자 = 에어프레미아는 1일 비행 중 인터넷 연결 없이도 모바일 앱에서 주요 탑승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신규 기능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모바일 탑승권을 이용하는 고객이 출발 35분 전 비행기 모드를 설정하거나 네트워크 연결이 없는 상황에서 에어프레미아 앱을 실행하면 관련 기능이 자동으로 적용된다.

이를 통해 비행기 모드에서도 △도착까지 남은 비행시간 △기내 서비스 순서(기내 엔터테인먼트 안내와 동일) △기내식 메뉴 △기내 에티켓 △포토 티켓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향후에는 애플 운영체제(IOS) 모바일 기기를 대상으로 탑승 중에도 잠금 화면에서 남은 도착시간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실시간 현황' 기능을 지원할 예정이다.

seongs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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