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냅] 파마리서치, '제한급수' 강릉시에 생수 20만병 지원

최현석 2025. 9. 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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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는 가뭄이 장기화되면서 지난 20일부터 사상 첫 제한 급수를 시행하고 있지만 주요 상수원인 오봉저수지 저수율이 연일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물 부족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

이에 강릉에 본사를 둔 파마리서치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과 안전한 물 공급을 위해 지난달 27일부터 사흘에 걸쳐 생수를 지원했으며, 강릉시 계획에 따라 필요한 곳에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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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이노엔, 올바른 의약품 이용 위한 '다정한 약손' 사업
[파마리서치 제공]

▲ 재생의학 전문기업 파마리서치는 최근 극심한 가뭄으로 생활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강릉시민을 돕기 위해 2ℓ 생수 20만 병을 긴급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강릉시는 가뭄이 장기화되면서 지난 20일부터 사상 첫 제한 급수를 시행하고 있지만 주요 상수원인 오봉저수지 저수율이 연일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물 부족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 이에 강릉에 본사를 둔 파마리서치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과 안전한 물 공급을 위해 지난달 27일부터 사흘에 걸쳐 생수를 지원했으며, 강릉시 계획에 따라 필요한 곳에 전달된다.

[HK이노엔 제공]

▲ HK이노엔(HK inno.N)은 올바른 의약품 이용 문화 확산과 의료취약계층 및 지역사회 구성원의 건강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 '다정한 약손'을 올해 12월까지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 찾아가는 복약상담소 ▲ 올바른 의약품 이용을 홍보하는 대시민 사업 ▲ 폐의약품 수거 등 활동을 포함하며 신입사원 입문교육과도 연계됐다. HK이노엔이 사업을 기획하고 기금을 출연했으며 약사 비영리단체 '늘픔가치'는 약물 상담, 복약 지도, 안전한 의약품 수거·폐기 등 현장 실행을, 태평2동 복지회관, 판교종합사회복지관 등 성남시 지역 복지기관은 주민 수요를 발굴하고 참여를 독려한다. (서울=연합뉴스)

harris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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