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독점 보도, 토트넘 새로운 손흥민 후계자 타깃 공개...'1550억' PSG 희대의 실패작, 하이재킹 시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토트넘이 손흥민의 후계자로 고려하고 있는 새로운 타깃이 밝혀졌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유벤투스와의 협상이 현재처럼 진전이 없다면, 랭달 콜로 무아니는 이적시장 마감일에 여러 빅클럽의 선택지가 될 수 있다. 토트넘이 지난 24시간 동안 콜로 무아니에 대해 문의를 했다는 독점 정보를 말할 수 있다. 주목할 만한 이적설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토트넘이 손흥민의 후계자로 고려하고 있는 새로운 타깃이 밝혀졌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유벤투스와의 협상이 현재처럼 진전이 없다면, 랭달 콜로 무아니는 이적시장 마감일에 여러 빅클럽의 선택지가 될 수 있다. 토트넘이 지난 24시간 동안 콜로 무아니에 대해 문의를 했다는 독점 정보를 말할 수 있다. 주목할 만한 이적설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낭트에서 인상적인 성장세를 보여준 콜로 무아니는 독일 분데스리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 합류해 유럽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으로 성장했다. 2022~2023시즌 공식전 46경기 23골 17도움을 터트리면서 만능 공격수라는 평가를 얻었다.
이에 곧바로 파리 생제르맹(PSG)이 콜로 무아니를 영입했다. 하지만 PSG와 콜로 무아니의 만남은 서로에게 상처만 남기고 있는 중이다. PSG는 9500만유로(약 1547억원)에 콜로 무아니를 영입했다. PSG 역대 이적료 3위에 해당하는 엄청난 액수였다.

콜로 무아니의 활약상을 확인한 유벤투스가 콜로 무아니를 영입하려고 시도 중이지만 PSG가 원하는 가격을 맞춰주지 않고 있다. 콜로 무아니의 미래가 여전히 오리무중인 상황 속에 토트넘이 갑자기 참전했다. 과거에도 토트넘은 콜로 무아니와 연결된 바 있다.
토트넘은 현재 손흥민 후계자로 제일 먼저 낙점한 사비뉴를 맨체스터 시티에서 영입하는데 실패했다. 사비뉴 영입에 실패한 뒤로는 여러 후보를 검토 중인 것으로 보인다. 제일 먼저 언급된 선수가 아탈란타의 윙어 아데몰라 루크먼이었다. 루크먼과 함께 검토되고 있는 자원이 콜로 무아니로 보인다.
콜로 무아니가 좌우 윙어로 뛸 수도 있지만 스트라이커 포지션을 선호하는 선수라 토트넘이 원하는 윙어에는 완벽히 적합하지는 않다. 히샬리송, 도미닉 솔란케가 있는 상황에서 토트넘이 콜로 무아니를 완전 영입하려고 할지는 의문이다.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배우 한채원, 집에서 숨진 채 발견..짧은 생 마감 오늘(25일) 14주…
- 율희 “‘줄초상 대신 이혼’ 무속인 예언..두 달 뒤 현실로”
- 57세에 첫 출산 초고령 산모..안정환·정형돈 “믿기지 않아” (화성인)
- 61세 이경애, 활동 뜸했던 이유 "종합병원서 뇌검사, 후두 신경통으로 …
- '국화꽃향기' 故 장진영, 위암 투병→혼인신고 3일만 비보..오늘(1일)…
- 김수현, 성수동 충격 목격담 “매우 수척+피폐해진 몰골..숨만 쉬어도 수천만 지출” (연예뒤통
- '비♥' 김태희, 실물 얼마나 예쁘길래.."생얼인데 아우라 느껴져, 빛이 났다"(전참시)
- '양상국 전 여친' 천이슬, 결별 12년 만에 근황...KBS 주말드라마 복귀
- '장동건♥' 고소영, 19금 영화 촬영장서 노출 거부 "감독 말 안 들었다"
- 윤복희 "과거 아이 4번 지웠다…계약서 속 '임신 금지' 조항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