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혐오·차별 대신 포용해야 더 나은 세상"

문장원 2025. 9. 1. 11: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양성평등주간(1~7일)을 맞아 "혐오와 차별 대신 서로를 존중하고 포용할 때 우리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우리 사회는 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지만 아직도 많은 영역에서 구조적인 차별이 해소되지 않고 있는 현실"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임시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8.29 [사진=연합뉴스]

[아이뉴스24 문장원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양성평등주간(1~7일)을 맞아 "혐오와 차별 대신 서로를 존중하고 포용할 때 우리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우리 사회는 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지만 아직도 많은 영역에서 구조적인 차별이 해소되지 않고 있는 현실"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위상에 걸맞게 불합리한 제도는 과감히 개선하고, 잘못된 인식은 바로잡아 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모두가 존중받고,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해 함께 손을 맞잡고 나아가길 진심으로 소망한다"고 했다.

/문장원 기자(moon3346@inews24.com)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