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오늘 법사위원들 尹 ‘땡깡’ 부리는 모습 열람…구치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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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1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구금돼 있는 서울구치소를 방문해 CCTV를 열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이날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저는 다른 일정이 있지만, 오늘 우리 법사위원들이 서울구치소를 방문해서 윤석열의 '땡깡(생떼)' 내는 모습을 전부 볼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김건희 여사가 구치소 생활을 윤 전 대통령보다 잘하고 있다는 점도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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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1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구금돼 있는 서울구치소를 방문해 CCTV를 열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이날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저는 다른 일정이 있지만, 오늘 우리 법사위원들이 서울구치소를 방문해서 윤석열의 ‘땡깡(생떼)’ 내는 모습을 전부 볼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법사위 차원에서 CCTV를 보여는 준다는 거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당연히 모든 걸 열람을 할 수 있는 거니까 보여주는 것”이라며 “열람 후 법사위원들이 잘 브리핑할 것”이라고 했다.
박 의원은 김건희 여사가 구치소 생활을 윤 전 대통령보다 잘하고 있다는 점도 꼬집었다. 그는 “제가 알기로는 김건희 여사는 역경을 딛고 일어난 사람이기 때문에 구치소 생활을 굉장히 잘한다고 한다”며 “그런데 윤 전 대통령은 아주 ‘X판’, 그러니까 집에서 새는 바가지는 바깥 나가서도 샌다고 밖에서도 ‘X판’이었으니까 거기 들어가서도 ‘X판’을 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하기야 대통령 김건희, 윤석열은 영부남이니까”라고 덧붙였다.
장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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