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마동석 꺾었다… '폭군의 셰프', 4회 만 11%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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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 이채민 주연작 '폭군의 셰프'가 방영 4회 만에 11.1%를 돌파하며 흥행 물살을 탔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tvN '폭군의 셰프'는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전국 가구 평균 11.1%, 최고 13%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폭군의 셰프' 흥행 이유로는 임윤아의 캐릭터 소화력과 주연 배우 교체로 늦게 투입된 이채민의 싱크로율이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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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 이채민 주연작 '폭군의 셰프'가 방영 4회 만에 11.1%를 돌파하며 흥행 물살을 탔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tvN '폭군의 셰프'는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전국 가구 평균 11.1%, 최고 13%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특히 2025 tvN 드라마 전체 시청률 1위,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이는 1회 4.9%보다 2배 이상 상승한 수치다. '폭군의 셰프' 흥행 이유로는 임윤아의 캐릭터 소화력과 주연 배우 교체로 늦게 투입된 이채민의 싱크로율이 꼽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입맞춤이 담기며 시청률 상승을 이끌어냈다. 아울러 K-콘텐츠 경쟁력 전문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가 발표한 TV-OTT 드라마 화제성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임윤아와 이채민 역시 TV-OTT 통합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 1, 2위를 거머쥐었다.
반면 동시간대 방송되는 '트웰브'는 큰 폭으로 하락했다.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회 8.1%로 출발했던 '트웰브'는 4회 만에 3.1%의 수치를 보이며 주춤하고 있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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