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진, 팬클럽과 천만원 기부…꾸준한 선행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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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진의 팬클럽 '블루'가 '사랑더하기' 모금 행사에 1천만 원을 기부, 주변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이번 기부는 마이진이 '사랑더하기' 버스킹과 거리 모금에 참여한 것을 계기로 이뤄졌다.
팬클럽 '블루'는 지난해 8월 마이진이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양주시에 어려운 노인 가구를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천만 원을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12월 마이진의 생일을 기념해 이웃돕기 성금으로 1천만 원을 기부하는 등 나눔문화를 적극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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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마이진의 팬클럽 '블루'가 '사랑더하기' 모금 행사에 1천만 원을 기부, 주변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이번 기부는 마이진이 '사랑더하기' 버스킹과 거리 모금에 참여한 것을 계기로 이뤄졌다. 어려운 곳을 돕기 위해 나선 가수에게 힘을 보태 도움이 필요한 곳에 선한 영향력이 더욱 크게 닿게 하겠다는 뜻이 담겼다.
팬클럽 '블루'는 지난해 8월 마이진이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양주시에 어려운 노인 가구를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천만 원을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12월 마이진의 생일을 기념해 이웃돕기 성금으로 1천만 원을 기부하는 등 나눔문화를 적극 실천하고 있다.
마이진 역시 다양한 봉사와 기부로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선한스타 가왕전에서 획득한 상금을 소아암·백혈병·희귀난치질환 환아들을 위해 기부하는 등 꾸준하게 기부와 봉사활동을 펄치며 이웃사랑을 펼쳐왔다.
지난달 30일 인천 월미도에서 열린 '황기순⦁박상민 사랑더하기' 행사에 참여한 마이진은 화끈한 무대와 적극적인 모금 활동을 펼치며 힘을 보탰다.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응원을 받은 마이진은 "항상 어디를 가든 든든하게 지원해주시는 팬들의 사랑에 정말 감사하다"며 "좋은 일에 더 많은 팬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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