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키, 日 데뷔 앨범으로 오리콘 차트 진입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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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하이키(H1-KEY)가 일본 오리콘 차트에 진입하며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
하이키(서이, 리이나, 휘서, 옐)가 지난달 27일 발매한 일본 데뷔 미니앨범 '러브스트럭(Lovestruck)'은 같은 날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3위에 올랐다.
'러브스트럭'은 하이키가 올해 한국에서 발표한 미니 4집의 일본어 버전 앨범이다.
이와 함께 '러브스트럭'은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톱3까지 접수하며 하이키의 현지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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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하이키(H1-KEY)가 일본 오리콘 차트에 진입하며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
하이키(서이, 리이나, 휘서, 옐)가 지난달 27일 발매한 일본 데뷔 미니앨범 ‘러브스트럭(Lovestruck)’은 같은 날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3위에 올랐다.
‘러브스트럭’은 하이키가 올해 한국에서 발표한 미니 4집의 일본어 버전 앨범이다. 타이틀곡 ‘여름이었다(君は夏だった)’와 ‘굿 포 유(Good for U), 일본어 버전’ ‘원, 투 쓰리, 포(One, Two, Three, Four), 일본어 버전’ ‘내 이름이 바다였으면 해(私の名前が海ならいいな)’ ‘여름이었다’의 인스트루멘탈 트랙까지 총 5곡이 실렸다.
앨범 발매 당일 하이키는 도쿄에서 데뷔 기념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하이키는 이번 미니 1집 ‘러브스트럭’의 신곡들로 청량한 에너지와 파워풀한 보컬을 선보여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러브스트럭’은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톱3까지 접수하며 하이키의 현지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일본 활동의 청신호를 켠 하이키가 어떤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하이키는 올여름 국내에서 미니 4집 타이틀곡이자 서머송 ‘여름이었다’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무더위를 날리는 시원한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음악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여름이었다’는 국내 주요 음원 차트를 점령하며,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 (Rose Blossom)’, ‘SEOUL (서울) (Such a Beautiful City)’, ‘뜨거워지자 (Let It Burn)’ 등을 잇는 하이키의 대표곡으로 자리매김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초이크리에이티브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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