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냅] 신라젠 BAL0891 급성 골수성 백혈병 임상 첫 환자 등록

최현석 2025. 9. 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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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는 혈액암 분야에서 우수 연구 기관으로 평가받는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이 임상에 참여한다.

조만간 환자 등록이 시작될 미국에서는 MD 앤더슨 암센터, 예일 암센터, 몬테피오레 암센터, 코넬 산드라&에드워드 마이어 암센터 등 권위 있는 암 연구 기관이 참여한다.

신라젠은 항암제 BAL0891을 기존 진행 중인 고형암 대상 임상 외에도 재발성·불응성 급성 골수성 백혈병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을 시작하고 용량 및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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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씨셀-프로엔테라퓨틱스, 고형암 타깃 세포치료제 공동연구개발 계약
일동제약[249420], 병의원 전용 온라인 의약품몰 '새로팜 의원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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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젠 제공]

▲ 신라젠은 항암제 BAL0891의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대상 국내 첫 임상 환자를 등록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국내에서는 혈액암 분야에서 우수 연구 기관으로 평가받는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이 임상에 참여한다. 조만간 환자 등록이 시작될 미국에서는 MD 앤더슨 암센터, 예일 암센터, 몬테피오레 암센터, 코넬 산드라&에드워드 마이어 암센터 등 권위 있는 암 연구 기관이 참여한다. 신라젠은 항암제 BAL0891을 기존 진행 중인 고형암 대상 임상 외에도 재발성·불응성 급성 골수성 백혈병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을 시작하고 용량 및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할 예정이다.

[지씨셀 제공]

▲ 지씨셀은 지난달 29일 단백질 신약 개발 전문기업 프로엔테라퓨틱스와 고형암 타깃 세포치료제 후보물질 발굴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지씨셀이 보유한 CAR(Chimeric Antigen Receptor) 기술 및 면역세포 배양 플랫폼과 프로엔테라퓨틱스의 유사 항체 개발 플랫폼 기술인 아트바디(ArtBody)를 결합해 의료적 미충족 수요가 큰 고형암 분야에서 차세대 세포치료제 개발을 가속화하는 것이 목표다. 지씨셀은 이번 공동연구를 통해 신규 적응증을 겨냥한 고형암 파이프라인을 지속적으로 확충하는 한편 아트바디 적용 범위를 CAR-NK뿐 아니라 CAR-T 치료제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일동제약 제공]

▲ 일동제약그룹은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새로엠에스가 병의원 전용 온라인 의약품몰 '새로팜 의원몰'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새로팜 의원몰은 ▲ 의약품 ▲ 의료기기 ▲ 치료 재료 ▲ 의료 소모품 등 다양한 의료 분야 품목을 365일 24시간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는 이커머스 플랫폼이다. 실제 병의원 의료 환경에 맞춘 ▲ 진료과별 제품 추천 ▲ 동일 성분 검색 ▲ 카드 결제 할인 등 부가 기능 및 혜택도 함께 접할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

harris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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