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내장산에 '기적의 놀이터' 개장…7개 테마의 어린이 공간

백도인 2025. 9. 1. 10: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 정읍시가 쌍암동 내장산 문화광장 일원에 만든 '기적의 놀이터'가 1일 공식 개장했다.

기적의 놀이터는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놀며 상상력과 창의성을 키우는 참여형 놀이터로 1만9천㎡ 부지에 조성됐다.

이 가운데 단풍나무 놀이터는 공중다리, 네트놀이, 원통형 슬라이드, 벌집 놀이대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즐거움을 더해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읍시 기적의 놀이터 [정읍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정읍=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정읍시가 쌍암동 내장산 문화광장 일원에 만든 '기적의 놀이터'가 1일 공식 개장했다.

기적의 놀이터는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놀며 상상력과 창의성을 키우는 참여형 놀이터로 1만9천㎡ 부지에 조성됐다.

유아 놀이공간인 개구리밥 놀이대와 거미줄 놀이터, 단풍나무 놀이터, 모래 놀이터, 골목길 놀이터, 숲 놀이터, 창의 놀이공간 등 모두 7개의 테마 공간으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단풍나무 놀이터는 공중다리, 네트놀이, 원통형 슬라이드, 벌집 놀이대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즐거움을 더해준다.

창의 놀이공간에는 다양한 전통·창의 놀이도구가 비치돼 아이들의 창의력을 자극한다.

이학수 시장은 "아이들이 다양한 놀이를 하며 창의성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어린이가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