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앨범 발매에 이혼설 불거져” 저스틴♥헤일리 비버, 여전히 행복한 커플[해외이슈]
곽명동 기자 2025. 9. 1. 10:44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저스틴 비버(31)와 헤일리 비버(28) 부부가 다정한 모습으로 외출에 나서며 일각에서 제기된 이혼설을 불식시켰다.
8월 31일(현지시간) 페이지 식스는 “두 사람은 웨스트 할리우드의 이사벨(Ysabel)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는 모습이 포착됐는데, 저스틴은 식당에 들어서며 아내를 보호하듯 손을 내밀었다”고 보도했다.
저스틴은 네이비 블루 보머 재킷에 헐렁한 바지와 부츠를 매치했고, 헤일리는 올블랙 패션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풍겼다.
앞서 저스틴의 새 앨범 ‘스웨그’(Swag)가 두 사람의 결혼 생활에 긴장을 불러온 원인으로 지목된 바 있다.
부부와 가까운 한 소식통은 Us 위클리에 “새 음악 작업에 집중하면서 감정적으로 큰 부담이 생겨 결혼 생활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저스틴은 스튜디오에서 신곡을 작업할 때 모든 것에 몰두해 다른 걸 전부 차단한다”며 “아직 해결해야 할 부분이 남아 있지만, 두 사람은 훨씬 더 나은 상태에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두 사람은 2018년 7월 오랜 친구였던 헤일리 볼드윈과 약혼한 뒤 두 달 만에 결혼했다. 헤일리는 지난해 5월 임신 소식을 전했고, 같은 해 8월 아들 잭 블루스 비버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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