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형서 충남도의원,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참관…도내 기업 지원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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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형서 충남도의원(천안4·더불어민주당)이 지난 달 2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5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을 참관, 도내 기업의 글로벌 진출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참관에는 충남도의회와 충남도 산업경제실 탄소중립경제과, 충남테크노파크 탄소중립산업센터, 충남연구원, 천안시 미래전략과가 함께했다.
이어 "에너지 관련 기업의 국제전시회 참가를 활성화해야 한다"며 "충남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 도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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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종윤 기자] 구형서 충남도의원(천안4·더불어민주당)이 지난 달 2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5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을 참관, 도내 기업의 글로벌 진출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참관에는 충남도의회와 충남도 산업경제실 탄소중립경제과, 충남테크노파크 탄소중립산업센터, 충남연구원, 천안시 미래전략과가 함께했다.
구 의원은 도내 기업체 △레디솔루션(아산) △제이현(천안) △대동산업(아산) △네오솔(당진) △지오이솔루션(논산)을 직접 방문해 현황을 살폈다. 현장에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원책도 청취했다.
![구형서 충남도의원(가운데)이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에서 아산 소재 기업 레디솔루션 부스를 찾아 민원을 듣고있다 [사진=충남도의회]](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1/inews24/20250901103539967nlnn.jpg)
구 의원은 “국제 전시는 기업 홍보와 비즈니스 기회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도내 유수 기업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적·재정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에너지 관련 기업의 국제전시회 참가를 활성화해야 한다”며 “충남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 도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 구 의원은 정부 국정과제로 추진이 결정된 히트펌프와 에너지전환 관련 최신 산업 동향도 직접 확인했다.
그는 “에너지전환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석탄화력발전소를 보유한 충남의 위기이자 동시에 기회”라며 “현장에서 들은 의견을 토대로 도정에 반영할 수 있는 정책 대안을 찾겠다”고 밝혔다.
구 의원은 천안중앙고와 단국대를 졸업했다. 국회의원 보좌관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을 거쳐 현재 충남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내포=정종윤 기자(jy0070@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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