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컨셉, '가을 잡화위크' 개최…가방도 '모카무스' 트렌드 주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W컨셉은 오는 7일까지 '가을 잡화위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가방, 신발, 액세서리 등 상품의 올가을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다.
브라운 계열의 스웨이드, 가죽 소재를 활용한 가방과 신발, 골드 주얼리 등 액세서리 상품이 대표적이다.
W컨셉 관계자는 "미리 가을을 준비하는 고객이 늘면서 가방, 신발, 액세서리 위주로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에서 가을 신상품과 함께 트렌드를 살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W컨셉은 오는 7일까지 '가을 잡화위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가방, 신발, 액세서리 등 상품의 올가을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다. 마지셔우드, 로서울, 오스트카카, 마크모크 등 인기 브랜드가 참여하며 최대 72%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에 W컨셉은 올가을 가방도 '모카무스' 트렌드를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2주간(8월15일~8월28일) 매출 데이터를 분석해보니, 브라운 계열 색상의 가방 매출이 직전 2주 대비 2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색상 필터 검색을 통한 브라운, 카멜 색상 조회수는 26%, 스웨이드 관련 검색량은 500% 증가했다. 계절 변화에 맞춰 스타일을 바꾸는 고객들이 증가하고 있는 영향으로 분석된다.
특히 가방, 신발, 액세서리 등 상대적으로 교체 주기가 짧은 패션 아이템을 중심으로 수요가 늘고 있다. 스웨이드 소재 부츠, 가죽 소재 단화, 볼드한 골드 주얼리 등 상품 판매가 늘면서 로퍼, 부츠 등 신발과 14K 골드 주얼리 매출은 각각 70%, 30% 증가했다.
올해의 색으로 꼽힌 '모카무스' 인기가 이어지며 디자이너 백과 신발, 액세서리 브랜드에서는 차분한 색감과 소재를 활용한 신상품이 출시되고 있다. 브라운 계열의 스웨이드, 가죽 소재를 활용한 가방과 신발, 골드 주얼리 등 액세서리 상품이 대표적이다.
W컨셉 관계자는 “미리 가을을 준비하는 고객이 늘면서 가방, 신발, 액세서리 위주로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에서 가을 신상품과 함께 트렌드를 살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성전 기자 castlekang@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삼성, 美 테일러 파운드리 4조 규모 장비 투자 재개
- 실종된 4인터넷전문은행, 이달 '분수령'
- 화웨이 트리폴드폰 사전 판매 시작…삼성 10월 글로벌 출격
- '탈엔비디아' 속도내는 中... 알리바바, AI칩 자체 개발
- 양향자 “삼성·하이닉스 VEU 박탈, 장비 반입 허가제 전환…정부 적극 대응해야”
- [1982년생 동갑 기업] 정보화사회 이끈 '데이콤(LG유플러스 전신)'
- [1982년생 동갑 기업] 금융산업 새 모델 제시한 '신한'
- SKB, 경품 대신 요금 할인…인터넷 가격경쟁 불씨 지핀다
- [나노 혁신, 미래를 설계하다] 〈7〉 이큐브머티리얼즈 “실리콘음극재·SWCNT 보유로 시너지”
- 프랑스 노숙 아동 2000명 넘어… 유니세프, 주거 정책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