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이재명 정부 성공·확실한 내란 종식은 시대적 사명”

권준영 2025. 9. 1.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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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확실한 내란 종식은 무엇이 먼저냐를 따질 수 없는 시대적 사명"이라면서 "민생 안정과 개혁 완수는 무엇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는 국회의 책무"라고 밝혔다.

정청래 대표는 1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내란 척결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개혁 완수와 민생 안정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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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 안정·개혁 완수, 무엇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는 국회의 책무”
“내란 척결, 李정부 성공 위해 개혁 완수·민생 안정 두 마리 토끼 다 잡을 것”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연합뉴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확실한 내란 종식은 무엇이 먼저냐를 따질 수 없는 시대적 사명”이라면서 “민생 안정과 개혁 완수는 무엇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는 국회의 책무”라고 밝혔다.

정청래 대표는 1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내란 척결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개혁 완수와 민생 안정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대표는 “민주당은 이미 만반의 준비가 끝났다”며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166명 모두가 하루를 100일처럼 살며 국민들이 체감하는 입법 성과를 내기 위해 국민만 보고 달려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의원 워크숍에서도 원팀, 원보이스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확실한 내란 종식을 위해 똘똘 뭉쳐 승리하자고 당정대가 함께 결의했다”면서 “당정대는 이견 없이, 흔들림 없이 원팀, 원보이스로 찰떡같이 뭉쳐 차돌처럼 단단하게 달려갈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민생, 성장, 개혁, 안전의 4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224개 중점 법안들을 차질 없이 처리해 나갈 것”이라며 “이를 통해 윤석열 정권 3년 동안 무너져 내린 민생, 경제, 민주주의를 모두 바로 세우고 신속하게 국가 정상화를 이뤄내겠다”고 덧붙였다.

권준영 기자 kjykj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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