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블로거 참여형 '왓츠인마이블로그 챌린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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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블로거를 대상으로 최대 16주간 일상생활을 기록하도록 돕는 '왓츠인마이블로그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김보연 네이버 블로그 리더는 "이번 챌린지는 블로거가 자신이 본 책과 영화, 다녀온 장소, 직접 구매한 물건 등 다양한 일상 속 경험을 쉽고 간편하게 기록하고 공유하도록 기획됐다"면서 "다양한 주제의 글감으로 블로거의 콘텐츠 창작을 돕고 나아가 각자 관심사를 중심으로 다른 블로거와 연결되도록 앞으로도 플랫폼 차원에서 기술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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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블로거를 대상으로 최대 16주간 일상생활을 기록하도록 돕는 '왓츠인마이블로그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오는 12월 21일까지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블로거는 캠페인 페이지에서 '참여하기'를 눌러 카테고리를 생성하고, 국내·해외 장소, 공연·전시, 영화, 책, 음악, 방송, 쇼핑, 내돈내산 등 지정된 글감 중 본인의 기록에 어울리는 글감 1개 이상을 첨부해 글을 작성하면 된다. 블로거는 게시글 작성 중 에디터 기능으로 간편하게 다양한 글감을 검색하고 첨부할 수 있다.
이번 챌린지는 첫째 주부터 꾸준히 참여할수록 혜택이 커진다. 챌린지에 한 번만 참여해도 OGQ 스티커 등 기본 혜택이 주어진다. 챌린지 참여 기간이 늘어날수록 추첨으로 더 많은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네이버는 '보너스 퀘스트' 이벤트로 4주 단위로 해당 시기에 가장 어울리는 글감을 블로거에게 추천한다. 보너스 퀘스트에 참여하면 프리미엄 숙박권 등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김보연 네이버 블로그 리더는 “이번 챌린지는 블로거가 자신이 본 책과 영화, 다녀온 장소, 직접 구매한 물건 등 다양한 일상 속 경험을 쉽고 간편하게 기록하고 공유하도록 기획됐다”면서 “다양한 주제의 글감으로 블로거의 콘텐츠 창작을 돕고 나아가 각자 관심사를 중심으로 다른 블로거와 연결되도록 앞으로도 플랫폼 차원에서 기술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변상근 기자 sgbyu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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