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이준 제대로 저격…"월 천이 쉬워? 개념 없다" [RE:뷰]

강지호 2025. 9. 1.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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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겸 방송인 딘딘이 연예인들의 금전 개념에 대해 소신 발언했다.

이날 영상에는 이준과 게스트로 참여한 딘딘의 프랜차이즈 카페 아르바이트 체험기가 담겼다.

딘딘은 한숨을 내쉬며 "연예인들이 이게 문제다. 화폐가치에 개념이 없다"고 일침을 날렸다.

누리꾼들은 딘딘의 소신 발언에 "딘딘이 진짜 사이다다", "속 시원한 발언 고맙다", "딘딘이 살려준 거다", "진짜 맞는 말했다"며 크게 공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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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래퍼 겸 방송인 딘딘이 연예인들의 금전 개념에 대해 소신 발언했다.

채널 '워크맨-Workman'에는 지난 29일 '제발.. 아메리카노만 드세요... 카페계의 해병대 메가MGC커피 워크맨 이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영상에는 이준과 게스트로 참여한 딘딘의 프랜차이즈 카페 아르바이트 체험기가 담겼다.

'알바계의 해병대'라고 불리는 카페를 찾은 두 사람은 빠르게 실전에 투입됐다. 이준은 "저도 카페 아르바이트 경력이 있다"며 설거지부터 물류 정리까지 빠르게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딘딘은 "블렌더 쓴 이유에 물에 한 번 헹궈서 넣어놔라"며 선배들에게 '잡도리' 하는 것도 잊지 않는가 하면 "꾀를 부리며 안된다"며 뛰어난 일솜씨를 뽐냈다. 잠시 후 쉬는 시간, "바라는 게 있냐"는 딘딘의 질문에 지점장은 "돈이나 많이 주면 좋겠다"고 말해 '웃픈'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이준은 "지금도 많이 벌지 않냐"고 물었다. 생각보다 많이 벌지 못한다는 지점장의 대답에 그는 "그래도 지점장인데 월에 1000만 원은 벌지 않냐"고 말해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딘딘은 한숨을 내쉬며 "연예인들이 이게 문제다. 화폐가치에 개념이 없다"고 일침을 날렸다. 이어 "슈퍼카 타고 다니고 비싼 침대 쓰고 이러니까 정신이 나갔다"고 예시까지 덧붙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누리꾼들은 딘딘의 소신 발언에 "딘딘이 진짜 사이다다", "속 시원한 발언 고맙다", "딘딘이 살려준 거다", "진짜 맞는 말했다"며 크게 공감을 표했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워크맨-Work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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