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후계자인가, 토트넘 루크먼과 접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토트넘이 루크먼으로 공격진 보강의 방점을 찍으려 한다.
독일 '스카이스포츠'의 플라리안 플라텐베르그 기자는 8월 31일(이하 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이 아데몰라 루크먼을 이적시장 마감일 전에 임대 영입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갈라타사라이와 토트넘 홋스퍼도 루크먼에게 접근 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뮌헨은 임대 이적 후 완전 영입 옵션이 삽입된 조건으로 루크먼을 영입하려 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재민 기자]
토트넘이 루크먼으로 공격진 보강의 방점을 찍으려 한다.
독일 '스카이스포츠'의 플라리안 플라텐베르그 기자는 8월 31일(이하 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이 아데몰라 루크먼을 이적시장 마감일 전에 임대 영입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갈라타사라이와 토트넘 홋스퍼도 루크먼에게 접근 했다"고 보도했다.
뮌헨은 당초 첼시 공격수 니콜라스 잭슨을 임대 영입하려 했으나 첼시가 리암 델랍을 부상으로 잃으면서 딜에 제동을 걸었다.
이에 따라 새로운 공격수를 찾아야 했고 아탈란타에서 떠나기를 원하는 루크먼에게 접근한 거로 보인다. 루크먼은 앞서 인터밀란 이적을 요구하며 구단과 마찰을 빚었고, 리그가 개막했음에도 아직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토트넘도 루크먼을 노린다. 최근 RB 라이프치히에서 활약한 공격형 미드필더 사비 시몬스를 영입했지만 공격진 보강이 여전히 필요하다. 손흥민이 떠나고 제임스 메디슨이 부상으로 이탈한 공백을 다 메우지 못했다.
루크먼은 1997년생 나이지리아 국가대표 공격수다. 투톱 공격수와 2선, 측면을 두루 소화하는 선수로 아탈란타에서 지난 3시즌 연속 두자릿수 득점에 성공하며 '스텝업'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뮌헨은 임대 이적 후 완전 영입 옵션이 삽입된 조건으로 루크먼을 영입하려 한다.(자료사진=아데몰라 루크먼)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손흥민 기운’ 제대로 받은 오타니, 다저스 데뷔 첫 승 신고..팔꿈치 부상 후 첫 승리
- ‘LA 시구 완료’ 손흥민, 이제 홈 데뷔전이다
- 손흥민 기 받았나? 오타니, CIN전 5이닝 1실점 복귀 후 최고투..다저스 입단 첫 승 보인다
- 손흥민 LA서 핀포인트 시구, MLB “슈퍼스타의 완벽 스트라이크”
- LAFC 손흥민 LA다저스 시구, 오타니 아닌 스넬과 ‘찰칵’
- ‘손흥민 시구+오타니 선발등판’ 다저스 vs 신시내티 선발 라인업..오타니 첫 승 달성?
- 손흥민, 토트넘 떠나기 직전 무너졌다(직장인들2)
- 英BBC “손흥민 MLS 첫 골” 토트넘 떠나도 여전한 관심
- 남보라, 前남친과 연애사 딱 걸린 후기 “손흥민 닮은꼴 남편과 잘 지내”(컬투쇼)
- ‘직장인들2’ 손흥민X토트넘 뜬다, 임직원들에 손절 퍼레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