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미희,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조직위원장 재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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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미희(사진)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이하 BIFAN)의 제10대 조직위원장으로 재선출됐다.
1일 BIFAN은 제9대 조직위원회 임기가 지난달 31일로 만료됨에 따라 임시총회를 열고 현 조직위원장인 배우 장미희와 3년간의 동행을 다시 이어가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제10대 조직위원장 임기는 오는 2028년 8월 31일까지다.
장미희 조직위원장은 앞서 지난 2월 BIFAN 신임 조직위원장으로 위촉됐으며, 제29회 BIFAN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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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미희(사진)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이하 BIFAN)의 제10대 조직위원장으로 재선출됐다. 임기는 3년이다.
1일 BIFAN은 제9대 조직위원회 임기가 지난달 31일로 만료됨에 따라 임시총회를 열고 현 조직위원장인 배우 장미희와 3년간의 동행을 다시 이어가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제10대 조직위원장 임기는 오는 2028년 8월 31일까지다.
장미희 조직위원장은 앞서 지난 2월 BIFAN 신임 조직위원장으로 위촉됐으며, 제29회 BIFAN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장미희 조직위원장은 1976년 영화 ‘성춘향전’으로 데뷔한 이후 92편의 영화, 드라마, 연극 작품에 출연했다. 대표작으로 영화 ‘겨울여자’ ‘별들의 고향2’ ‘황진이’ ‘불의 나라’ ‘사의 찬미’ ‘깊고 푸른 밤’, TV드라마 ‘해녀 당실이’ ‘어머니의 강’ ‘청실홍실’ ‘을화’ ‘달동네’ ‘육남매’ ‘인생은 아름다워’ ‘같이 살래요’ 등이 있다. 현재 대한민국예술원 종신회원이기도 하다.
이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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