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멜론, 코레일과 음악서비스 공급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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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매장음악서비스 비즈멜론이 한국철도공사(이하코레일)와 서비스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전국 주요 역사 맞이방에 맞춤형 음악 큐레이션을 제공 중이라고 밝혔다.
비즈멜론사업셀 이민영 셀장은 "이번 코레일과의 협업은 매장음악이 단순한 배경음악을 넘어 공공시설의 브랜드 이미지와 고객 경험을 함께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업종에 맞춤형 음악 큐레이션을 제공해합법적이고 품격 있는 음원 사용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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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매장음악서비스 비즈멜론이 한국철도공사(이하코레일)와 서비스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전국 주요 역사 맞이방에 맞춤형 음악 큐레이션을 제공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공공기관 내에서도 저작권 문제없는 합법적 음악 사용 환경을 조성한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비즈멜론은 ㈜케이앤웍스(대표 신석철)가 운영하는 매장 전문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로, 불특정 다수가 방문하는 공간에서도 저작권문제 없이 안심하고 음악을 재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업종과 공간의 특성에 따라 200여 개 큐레이션 채널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공공·문화·교육기관으로의 도입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번 코레일 도입 사례를 통해 비즈멜론은 전국 15개 주요 역사 맞이방에서 명절·휴가철·연말 등 시즌별로 유동적으로 음악 채널을 조정하며 고객 경험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귀성·귀경객이 집중되는 시기에는 지역 간 이동과 감성적 연결을 고려한 큐레이션으로, 대기 공간에서의 지루함을 줄이고 감정적 환기를 유도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
비즈멜론사업셀 이민영 셀장은 “이번 코레일과의 협업은 매장음악이 단순한 배경음악을 넘어 공공시설의 브랜드 이미지와 고객 경험을 함께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업종에 맞춤형 음악 큐레이션을 제공해합법적이고 품격 있는 음원 사용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비즈멜론은 외식업, 프랜차이즈, 병원, 피트니스, 카페 등 다양한 민간영역은 물론, 도서관, 교육기관, 지자체 등 공공 부문으로도 빠르게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전미진 기자 junmijin83@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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