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카이 마코토 영화 4편 아이맥스로 다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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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전작 4편을 아이맥스(IMAX) 상영관에서 볼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미디어캐슬은 오는 17일부터 '신카이 마코토 기획전'을 연다고 9월1일 밝혔다.
'초속 5센티미터X특별영상 어느 봄의 기억'은 기존 애니메이션 본편 뒤에 신카이 감독이 이 작품을 만들 때 참고했던 장소를 직접 방문하며 촬영한 특별 코멘터리 영상이 추가돼 있다.
신카이 감독은 애니메이션 거장으로 평가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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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전작 4편을 아이맥스(IMAX) 상영관에서 볼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미디어캐슬은 오는 17일부터 '신카이 마코토 기획전'을 연다고 9월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엔 '날씨의 아이'(2017) '너의 이름은.'(2019) '스즈메의 문단속'(2023)과 함께 '초속 5센티미터X특별영상 어느 봄의 기억'을 선보인다. '초속 5센티미터X특별영상 어느 봄의 기억'은 기존 애니메이션 본편 뒤에 신카이 감독이 이 작품을 만들 때 참고했던 장소를 직접 방문하며 촬영한 특별 코멘터리 영상이 추가돼 있다.
이번 기획전은 CGV IMAX 상영관과 함께 롯데시네마 광음시네마에서도 볼 수 있다.
신카이 감독은 애니메이션 거장으로 평가 받는다. '스즈메의 문단속'은 국내에서 558만명이, '너의 이름은.'은 393만명이 봤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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