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독서의 달' 31개 시군 도서관 독서문화 행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도내 31개 시군 공공도서관에서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연다고 1일 밝혔다.
대표 행사로는 옥정호수도서관(14일), 양주희망도서관(20일), 꿈나무도서관(21일) 등 양주시 내 3개 공공도서관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미니 북 페스티벌'이 있다.
9월 한 달간 31개 시군에서 진행되는 행사 세부 일정과 장소는 경기도사이버도서관 누리집(library.kr/cybe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도내 31개 시군 공공도서관에서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연다고 1일 밝혔다.
대표 행사로는 옥정호수도서관(14일), 양주희망도서관(20일), 꿈나무도서관(21일) 등 양주시 내 3개 공공도서관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미니 북 페스티벌’이 있다.

각 도서관에서는 ‘일생에 한 번은 헌법을 읽어라’의 이효원 작가, ‘언제나 다정 죽집’의 우신영 작가, ‘곤충 호텔’의 한라경 작가 등 시민이 선정한 ‘올해의 책’ 작가 초청 강연을 비롯해 드로잉 마술쇼, 책방 콘서트, 클래식·재즈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계획이다.
또한 김포시 모담도서관에서는 6일 ‘판소리 인문학’을 주제로 한 판소리 무대가,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에서는 28일 ‘거리를 나온 도서관’을 주제로 한 팝업북 전시가 열린다.
이 밖에도 △‘두 사람의 인터내셔널’ 저자 김기태 작가(의정부1동 작은도서관, 2일) △‘천 개의 파랑’ 저자 천선란 작가(광명시 소하도서관, 6일)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저자 강용수 작가(양평도서관, 13일) 등 베스트셀러 작가와 직접 만나 책 이야기를 나누거나 △종이인형극 ‘먹보쟁이 점’(광주시립중앙도서관, 7일) △뮤지컬 ‘책 속에 갇힌 고양이’(화성시 다원이음터도서관, 14일) △나웅준의 ‘엔니오 모리코네 영화음악 콘서트’(안성시 진사도서관, 17일) △인형극 ‘시골쥐의 서울구경’(가평군 조종도서관, 25일) 등 다채로운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9월 한 달간 31개 시군에서 진행되는 행사 세부 일정과 장소는 경기도사이버도서관 누리집(library.kr/cybe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서관 박혜란 독서문화진흥팀장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도민 여러분이 집 가까운 도서관에서 책과 문화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구 기자(rlaworn114@naver.com)]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3.6%…한미정상회담, 보수층 지지 견인
- 기후재난의 시대, 법원의 역할을 묻는다
- 덕담이 좋은 이유: 테일러 스위프트와 트럼프
- '코카콜라 앰배서더' BTS 뷔, 어떤 아미들의 이유있는 비판
- 국민의힘, 신임 사무총장에 정희용·정책위의장에 김도읍 내정
- 이 주 러·북·인도 정상 중국에…미국 주도 세계정세에 날 세울까
- 위성락 "트럼프와 오는것 전제로 많은 대화…경주 APEC 올 가능성 높다"
- 한미 정상회담 마친 이 대통령 "당분간 민생 경제에 집중하겠다"
- 정청래 "검찰개혁 당과 정부, 대통령실 간 이견 없다"
- 트럼프 상호관세, 2심서도 제동…보수 우위 대법원서 결판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