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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고현정이 섬찟한 미소로 살인마를 연기한다.
오는 5일 첫 방송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사마귀)는 잔혹한 연쇄살인마 '사마귀'가 잡힌 지 20여 년이 지나 모방범죄가 발생하고, 이 사건 해결을 위해 한 형사가 평생 증오한 '사마귀'인 엄마와 예상 못한 공조를 펼치며 벌어지는 고밀도 범죄 스릴러다.
고현정은 극 중 남자 다섯 명을 잔혹하게 죽여 '사마귀'라 불리게 된 연쇄살인마 정이신 역을 맡았다.
오는 5일 첫 방송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사마귀)는 잔혹한 연쇄살인마 ‘사마귀’가 잡힌 지 20여 년이 지나 모방범죄가 발생하고, 이 사건 해결을 위해 한 형사가 평생 증오한 ‘사마귀’인 엄마와 예상 못한 공조를 펼치며 벌어지는 고밀도 범죄 스릴러다.
(사진=SBS)
고현정은 극 중 남자 다섯 명을 잔혹하게 죽여 ‘사마귀’라 불리게 된 연쇄살인마 정이신 역을 맡았다. 1일 공개된 촬영 스틸에서는 우아함과 섬찟함, 청순함과 기괴함을 넘나드는 고현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얼굴에 피를 묻히고 붉은 장갑을 낀 채 웃고 있는 정이신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정이신이 새빨간 수감표의 죄수복을 입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