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MC' 송해나, "전남친 딴 여자와 화장실 키스 목격" 충격 폭로 ('영업비밀')

이유민 기자 2025. 9. 1.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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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들의 영업비밀'이 또 하나의 충격적 실화를 파헤쳤다.

1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탐정들의 영업비밀'(이하 '영업비밀')에서는 "사라진 강아지를 찾아달라"는 의뢰인의 절박한 사연이 전파를 탄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모델 송해나가 일일 탐정으로 출격한다.

오늘 방송될 '탐정들의 영업비밀'은 반려견 실종 사건의 진실과 함께 송해나의 폭탄급 연애담까지 담아내며, 시청자들에게 두 겹의 충격과 궁금증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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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탐정들의 영업비밀'이 또 하나의 충격적 실화를 파헤쳤다.

1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탐정들의 영업비밀'(이하 '영업비밀')에서는 "사라진 강아지를 찾아달라"는 의뢰인의 절박한 사연이 전파를 탄다. 반려견은 단순한 애완동물이 아닌 성장, 결혼, 어머니의 죽음까지 인생의 굵직한 순간을 함께한 가족 같은 존재였다. 그러나 어느 날 출근을 마치고 돌아온 집에서 강아지가 자취를 감춘 것이다.

의뢰인은 출근길 문이 닫히는 소리를 분명히 들었다며 "혼자 나갔을 리 없다"고 단언한다. 평소 강아지를 돌보던 프리랜서 남편이 하필 그날 외출했던 데다, 시어머니가 손주 욕심으로 반려견을 반대했고 남편 또한 "다른 집에 입양 보내자"라는 말을 여러 차례 해왔던 터라 의혹은 더욱 짙어진다. 특히 강아지가 사라진 직후, 남편이 새벽부터 집을 나가 밤늦게 돌아오고 강아지의 물건까지 서둘러 치워버린 석연찮은 행동은 의뢰인의 불신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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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단은 남편의 동선을 집요하게 추적하며 결국 수상한 장면을 포착할 예정이다. 이를 지켜본 스튜디오에서는 "완전 쓰레기야", "진짜 개 같네"라는 거친 반응이 쏟아지며 긴장감이 최고조에 이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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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는 모델 송해나가 일일 탐정으로 출격한다. 그는 자신의 이상형은 물론, 과거 연애담을 털어놓으며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 예정이다. 특히 전 남자친구들의 바람과 충격적인 '화장실 키스 사건'을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를 들은 데프콘은 "별명이 '쓰컬(쓰레기 컬렉터)'이다"라며 특유의 입담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오늘 방송될 '탐정들의 영업비밀'은 반려견 실종 사건의 진실과 함께 송해나의 폭탄급 연애담까지 담아내며, 시청자들에게 두 겹의 충격과 궁금증을 선사할 예정이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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