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소기업 자금 지원 대상 한시적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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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이달 말까지 지역 중소기업의 운전자금 지원 대상을 한시적으로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기존에는 중소기업이 운전자금 이자 지원 대상으로 추천받을 수 있는 횟수가 최다 4차례였으나, 한시적으로 이 같은 제한을 풀었다.
운전자금의 경우 해당 기업 대출금리에서 최대 1.5% 포인트까지 부산시가 3년간 부담한다.
육성자금은 지원 대상 기업의 대출금리 가운데 1.5% 포인트를 부산시가 8년간 부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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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제진흥원 CI [부산경제진흥원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1/yonhap/20250901093029178zfxv.jpg)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이달 말까지 지역 중소기업의 운전자금 지원 대상을 한시적으로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기존에는 중소기업이 운전자금 이자 지원 대상으로 추천받을 수 있는 횟수가 최다 4차례였으나, 한시적으로 이 같은 제한을 풀었다.
또 짝수 달에만 받던 육성자금 지원 신청을 오는 10월까지 상시 접수하기로 했다.
운전자금은 인건비, 원부자재 구매 등 경영활동에, 육성자금은 공장 건축ㆍ매입, 기계 구입 등 시설 투자에 쓰이는 자금을 뜻한다.
운전자금의 경우 해당 기업 대출금리에서 최대 1.5% 포인트까지 부산시가 3년간 부담한다.
육성자금은 지원 대상 기업의 대출금리 가운데 1.5% 포인트를 부산시가 8년간 부담하게 된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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