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wC컨설팅, AI 기본법 대응체계 구축 ‘AI 트러스트 센터’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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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C컨설팅은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이하 AI 기본법)'의 내년 시행을 앞두고 기업이 신속한 규제 대응 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AI 트러스트(Trust) 센터'를 출범했다고 1일 밝혔다.
센터는 AI를 도입하거나 개발할 때 준수해야 하는 AI 기본법 대응 체계를 단기간에 갖추고, AI 경쟁력의 기본이 되는 데이터, 정보기술(IT) 거버넌스 등 AI 종합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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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PwC컨설팅은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이하 AI 기본법)’의 내년 시행을 앞두고 기업이 신속한 규제 대응 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AI 트러스트(Trust) 센터’를 출범했다고 1일 밝혔다.
센터는 AI를 도입하거나 개발할 때 준수해야 하는 AI 기본법 대응 체계를 단기간에 갖추고, AI 경쟁력의 기본이 되는 데이터, 정보기술(IT) 거버넌스 등 AI 종합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진유 PwC컨설팅 파트너는 “시행령 등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이 늦어지면서 아직까지 대응 체계를 갖추지 못한 기업이 많다”며 “센터는 기업의 AI 혁신 속도를 높이면서 안정적으로 규제에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은 (ocami8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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