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에이비온, 793억원 규모 유상증자에 10%대 약세
이병철 기자 2025. 9. 1.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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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온이 대규모 유상증자 발표로 1일 주가가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9분 기준 에이비온은 전 거래일 대비 920원(15.51%) 내린 5010원에 거래 중이다.
에이비온은 전 거래일인 지난달 29일 793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추진한다고 공시했다. 에이비온의 시가총액 약 1700억원의 절반에 가까운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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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온이 대규모 유상증자 발표로 1일 주가가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9분 기준 에이비온은 전 거래일 대비 920원(15.51%) 내린 5010원에 거래 중이다.
에이비온은 전 거래일인 지난달 29일 793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추진한다고 공시했다. 에이비온의 시가총액 약 1700억원의 절반에 가까운 규모다.
에이비온은 홈페이지를 통해 “신약 개발을 통한 환자 치료 기회 확대와 지속 성장을 최우선 목표로 두고 있으나, 연구개발 과정 특성상 장기간의 자금 소요와 불확실성이 불가피하다”며 “연구개발에 필요한 자금 확보를 위해 다양한 자본 조달 방안을 검토했고 연구개발 과제의 차질 없는 진행을 위해 불가피하게 유상증자를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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