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에어, 피렌체·발렌시아 등 남유럽 4개 도시 신규 취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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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에어가 남유럽 노선을 대폭 강화하기 위해 내년 하계 시즌부터 이탈리아 피렌체, 카타니아, 스페인 발렌시아, 그리스 코스 등 4개 도시에 신규 취항한다고 1일 밝혔다.
핀에어는 하계 시즌이 시작되는 내년 3월 29일부터 △이탈리아 피렌체(주 2회)·카타니아(주 3회) △스페인 발렌시아(주 2회) 노선을 신설한다.
현재 핀에어는 이탈리아 6개, 스페인 9개, 그리스 4개 도시를 포함해 남유럽 전역에 노선망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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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에어가 남유럽 노선을 대폭 강화하기 위해 내년 하계 시즌부터 이탈리아 피렌체, 카타니아, 스페인 발렌시아, 그리스 코스 등 4개 도시에 신규 취항한다고 1일 밝혔다.
핀에어는 하계 시즌이 시작되는 내년 3월 29일부터 △이탈리아 피렌체(주 2회)·카타니아(주 3회) △스페인 발렌시아(주 2회) 노선을 신설한다. △그리스 코스(주 2회)는 기존 전세기 운항에서 정기편으로 전환돼 승객들은 보다 안정적인 스케줄로 여행할 수 있게 된다. 신규 취항지들은 여름철 수요가 높은 도시로 내년 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여행객들에게 보다 편리한 항공편 선택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핀에어는 이탈리아 6개, 스페인 9개, 그리스 4개 도시를 포함해 남유럽 전역에 노선망을 갖추고 있다. 현재 핀에어 서울-헬싱키 노선은 주 7일 운항하며 오후 9시 50분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다음날 오전 5시 30분 헬싱키 반타 공항에 도착한다. 해당 노선에는 핀에어가 보유한 최신 기종인 A350 항공기가 투입된다.
핀에어 최고매출책임자(CRO) 크리스틴 로벨리는 "이탈리아, 스페인, 그리스는 승객들에게 여름 여행지로 인기가 무척 높은 편"이라며 "앞으로도 승객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해 보다 다양한 노선을 제공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강주헌 기자 z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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