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X같네" 분노 폭발… 실종된 반려견, 의심쩍은 남편 행동 '충격'

김유림 기자 2025. 9. 1. 09: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문이 닫힌 집 안에서 홀로 있다 사라져버린 반려견에 관한 미스터리 실화가 공개된다.

1일 밤 9시30분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사건 수첩'에는 "사라진 강아지를 찾아달라"는 절박한 사연의 의뢰인이 등장한다.

무엇보다 강아지가 사라진 직후 남편은 새벽부터 집을 나가 밤늦게 들어오는가 하면, 강아지의 물건까지 서둘러 치워버리는 기이한 행동을 보였다.

과연 의뢰인의 반려견은 정말 남편의 손에 의해 사라진 것일지 그 진실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문이 닫힌 집 안에서 홀로 있다 감쪽같이 사라진 반려견 실종 미스터리를 집중 조명한다. /사진=탐정들의 영업비밀 제공
문이 닫힌 집 안에서 홀로 있다 사라져버린 반려견에 관한 미스터리 실화가 공개된다.

1일 밤 9시30분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사건 수첩'에는 "사라진 강아지를 찾아달라"는 절박한 사연의 의뢰인이 등장한다. 의뢰인에게 반려견은 단순한 애완동물이 아닌, 성장과 결혼, 어머니의 죽음까지 인생의 모든 순간을 함께한 '가족이자 자식 같은 존재'였다. 그러나 어느 날 출근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보니 반려견이 흔적도 없이 사라져 있었다는 것이다.

의뢰인은 출근길에 분명히 문이 닫히는 소리를 들었다며 "강아지가 혼자 나갔을 리는 없다"고 단언했다. 평소 프리랜서인 남편이 강아지를 돌봐왔지만, 하필 그날은 남편도 사정이 있어 외출을 했다.
하루 아침에 사라져버린 반려견의 미스터리 실화가 공개된다. /사진=탐정들의 영업비밀 제공
그런데 의뢰인은 남편을 강하게 의심했다. 시어머니가 손주 욕심에 개 키우는 걸 반대했다는 점, 남편 또한 "성가시니 다른 집에 입양을 보내자"라고 여러 차례 말해왔다는 사실 때문이었다.

무엇보다 강아지가 사라진 직후 남편은 새벽부터 집을 나가 밤늦게 들어오는가 하면, 강아지의 물건까지 서둘러 치워버리는 기이한 행동을 보였다. 이에 탐정단은 남편의 석연찮은 행적을 추적하고, 마침내 수상한 장면을 포착하게 된다.

이를 본 '탐정들의 영업비밀' 스튜디오에서는 "아니 진짜 개 같네", "완전 쓰레기야"라며 충격에 휩싸인다. 과연 의뢰인의 반려견은 정말 남편의 손에 의해 사라진 것일지 그 진실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