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로보틱스, "성장 드라이브 확대" 증권가 전망에 15%↑[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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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로보틱스(459510)가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성장 드라이브가 확대하고 있다는 증권가 평가에 힘입어 장초반 상승세다.
아울러 "나우로보틱스는 이같은 핵심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 Z사와 전략적 협력을 통해 해외시장 진출이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중·대형 사이즈의 로봇 ODM 제품 개발이 핵심의 건으로 판단되며, 총 7개 모델 중 3개 모델이 선제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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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나우로보틱스(459510)가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성장 드라이브가 확대하고 있다는 증권가 평가에 힘입어 장초반 상승세다.

앞서 이날 하나증권은 종목리포트를 통해 “나우로보틱스는 산업용 로봇(23개)과 물류 로봇(6개)에서 총 29개의 제품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어 자동차, 2차전지, 화장품, 의료기기, 가전 등 다양한 산업으로 공급을 확장함에 있어 유리하다”며 “또한 현대모비스, 서진오토모티브, 인지컨트롤스 등 자동화 구축 사업 등 434건의 레퍼런스를 확보함에 따라 향후 추가적인 프로젝트 수행 및 계약에 있어 상대적으로 유리한 포지셔닝을 차지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나우로보틱스는 이같은 핵심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 Z사와 전략적 협력을 통해 해외시장 진출이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중·대형 사이즈의 로봇 ODM 제품 개발이 핵심의 건으로 판단되며, 총 7개 모델 중 3개 모델이 선제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권오석 (kwon032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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