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 "윤계상 얼굴에 '장첸'이…화내는 연기 어려웠죠" [인터뷰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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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요한이 선배 윤계상과의 연기 합을 떠올렸다.
최근 김요한은 iMBC연예와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SBS 주말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 연출 장영석)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주가람 감독을 연기한 선배 윤계상과의 연기 호흡도 전했다.
김요한은 "사실 윤계상 선배님은 성격 상 진지하게 조언을 못하시는 성격"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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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요한이 선배 윤계상과의 연기 합을 떠올렸다.

최근 김요한은 iMBC연예와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SBS 주말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 연출 장영석)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트라이'는 예측불허 괴짜감독 주가람(윤계상)과 만년 꼴찌 한양체고 럭비부가 전국체전 우승을 향해 질주하는 코믹 성장 스포츠 드라마다.
김요한은 극 중 한양체고 럭비부의 FM 주장 윤성준 역을 맡았다. 열등감에 짓눌려 사는 노력형 인간으로 속이 꼬이고 까칠해 보이지만, 결국은 그냥 운동을 너무 좋아하고 인정받고 싶은 열아홉 소년.
주가람 감독을 연기한 선배 윤계상과의 연기 호흡도 전했다. 김요한은 "사실 윤계상 선배님은 성격 상 진지하게 조언을 못하시는 성격"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도 "같이 껴서 노는 스타일에 가까우시다. 그래도 코믹이면 코믹, 감정 연기면 감정을 충분히 기다려주신다. 내가 눈치를 볼 때면 먼저 말씀을 꺼내주시는 등 배려도 많이 해주셨다. 호흡과 케미는 너무 좋았다"고 강조했다.
윤계상과의 여러 갈등 장면을 찍을 땐 뜻밖의 난관이 있었다고, "감독님께 화내는 게 어렵더라. 째려보는 게 무서웠다. 약간 장첸 느낌이 났다"고 웃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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