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르릉 쾅!" 천둥 소리에 깼다...밤사이 또 폭우, 언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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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경기 등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표된 가운데 밤사이 시간당 30~60㎜의 많은 비가 쏟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자정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서울, 경기 등 지역에서 강하고 많은 비가 쏟아졌다.
비는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시간당 20~30㎜(일부 지역 40㎜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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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경기 등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표된 가운데 밤사이 시간당 30~60㎜의 많은 비가 쏟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자정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서울, 경기 등 지역에서 강하고 많은 비가 쏟아졌다.
이 시간대 최대 1시간 강수량을 보면△서울 38㎜ △경기 연천 58.5㎜ △경기 안산 51.5㎜ △경기 화성 43.5㎜ △충남 태안 49.5㎜ △전남 담양 52㎜ △경북 김천 43.5㎜ △제주 서귀포 39㎜ 등으로 나타났다.
밤사이 수도권과 충남북부서해안, 전라권, 제주도를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렸다.
비는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다가 2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차차 그칠 것으로 예보됐다. 남부지방과 제주도에서는 2일 오후까지 비 소식이 있다.
기상청은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시간당 20~30㎜(일부 지역 40㎜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겠다"고 했다. 다만 같은 시·군·구 안에서도 강수량 차이가 매우 클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서 "호우 특보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어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면서 시설물 관리, 안전사고,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양성희 기자 ya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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