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 문제로 다툼 후 흉기 휘두른 60대, 경찰에 붙잡혀

김도균 기자 2025. 9. 1.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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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장 자리 문제로 다툰 뒤 흉기를 휘두른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명경찰서는 1일 특수상해 혐의로 A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31일 오후 6시30분께 광명시 한 게임장에서 60대 남성 B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범행 전날 B씨와 자리를 두고 다툼을 벌였고, 범행 당일 3차례에 걸쳐 B씨를 찾기 위해 게임장을 방문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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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경찰서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게임장 자리 문제로 다툰 뒤 흉기를 휘두른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명경찰서는 1일 특수상해 혐의로 A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31일 오후 6시30분께 광명시 한 게임장에서 60대 남성 B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팔 부위를 다쳤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범행 전날 B씨와 자리를 두고 다툼을 벌였고, 범행 당일 3차례에 걸쳐 B씨를 찾기 위해 게임장을 방문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에 대한 수사를 마무리하고 금일 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김도균 기자 dok5@kyeonggi.com
한준호 기자 hjh1212@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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