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의 아내들…이민정 VS 손예진, 미모 대결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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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의 현실 아내 이민정과 신작 속 부부 호흡을 맞춘 가상 아내 손예진의 투샷이 화제다.
이민정은 1일 자신의 SNS에 "Photo by (손예진) in venice"라는 글과 함께 손예진과의 투샷을 게재했다.
팬들은 "이병헌의 아내들"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미모" "둘 다 아름다워요" "여신들이 함께 있으니 작품 같다" "나이는 나만 먹나" "이민정·손예진 투샷이라니 레전드" "둘이 꼭 화보 촬영 같은 분위기"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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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은 1일 자신의 SNS에 “Photo by (손예진) in venice”라는 글과 함께 손예진과의 투샷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 동료이자 연예계 절친이다. 사진 속 이민정은 베니스의 고풍스러운 공간을 배경으로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매력을, 손예진은 이와 대비되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자태를 뽐내고 있다.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미모의 두 사람은 모두 환한 미소를 지으며 절친다운 자연스러움을 뿜어냈다.
팬들은 “이병헌의 아내들”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미모” “둘 다 아름다워요” “여신들이 함께 있으니 작품 같다” “나이는 나만 먹나” “이민정·손예진 투샷이라니 레전드” “둘이 꼭 화보 촬영 같은 분위기”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민정은 남편인 배우 이병헌이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된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 없다’에 출연해 동반 출국했다. 손예진 역시 ‘어쩔 수가 없다’의 여주인공으로 지난 29일 베니스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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