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교육부 장관 후보자, 논문 표절 논란에 "송구"

김지훈 2025. 9. 1.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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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세종교육감이 논문 표절 논란 등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최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회 서면 답변서에서 표절 논란이 불거진 석사논문에 대해 "출처 표기가 소홀했던 점에 송구하다"며 "당시에는 연구 윤리 기준이 정립되기 전이었고 새로운 현상을 다루며 언론 보도를 활용할 수밖에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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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최교진 세종교육감이 논문 표절 논란 등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최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회 서면 답변서에서 표절 논란이 불거진 석사논문에 대해 "출처 표기가 소홀했던 점에 송구하다"며 "당시에는 연구 윤리 기준이 정립되기 전이었고 새로운 현상을 다루며 언론 보도를 활용할 수밖에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과거 조국 전 장관 관련 SNS 글에 대해서도 "검찰의 과도한 수사에 대한 비판이었을 뿐, 입시 비리 옹호 의도는 아니었다"고 밝혔으며 한편, 최 후보자는 내일(2)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교육감직 사임서를 제출했습니다.

김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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