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 시작은 책과 함께"… 교보문고 '다채로운 독서·학습 이벤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교보문고는 새 학기를 맞아 독서와 학습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선보인다.
'2학기, 책상 위 첫 책' 이벤트를 통해 동화 작가와 부모교육 전문가가 신학기 추천 도서를 소개하며, 독서 경험을 인증하면 도서 꾸러미를 받을 수 있다.
교보문고 관계자는 "새 학기는 학습과 독서에 대한 기대가 가장 높은 시기다"라며 "이번 이벤트가 독자들이 자신의 성장 단계에 맞는 책을 발견하고 꾸준한 독서 습관을 만들어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교보문고는 새 학기를 맞아 독서와 학습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선보인다. 유아동부터 대학생, 성인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이번 행사는 독서 루틴을 되찾고 성장을 응원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61인의 작가와 함께하는 특별 기획전 '여기 있을까? 나의 인생책!!' 이다. 건축가 유현준, 과학 큐레이터 궤도, 소설가 김초엽 등 유명 인사들이 참여해 각자의 인생책과 독서 경험을 공유한다. 인문, 사회, 자연공학 등 계열별로 큐레이션된 도서들은 대학생들에게 길잡이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이벤트도 풍성하다. '2학기, 책상 위 첫 책' 이벤트를 통해 동화 작가와 부모교육 전문가가 신학기 추천 도서를 소개하며, 독서 경험을 인증하면 도서 꾸러미를 받을 수 있다. 또한 2만 원 이상 구매 시 '어린이 스터디 플래너', 3만 원 이상 구매 시 '필통 키트'를 증정해 신학기 준비를 돕는다. 초·중·고 학년별 국·영·수 참고서를 엄선한 기획전도 진행되며, 구매 금액에 따라 한정판 굿즈를 제공한다.
성인과 취업 준비생을 위한 지원도 이어진다. 외국어, 취업 수험서, 컴퓨터·IT 연합 기획전에서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도서를 만나볼 수 있으며, 구매 금액별로 실용적인 문구 굿즈를 증정한다. 대학생을 위한 '교보디지털대학교'에서는 전공 및 교양 이북 교재를 최대 50% 할인하고 대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올바른 전자교재 문화 정착을 위한 '저작권 보호 캠페인'과 함께 진행된다.
이 밖에도 독서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디바이스 추천전, 결제수단별 즉시 할인, 신규 회원 전용 쿠폰팩 등 다양한 혜택이 마련되어 있다. 12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여기 있을까? 나의 인생책!!' 기획전을 제외한 모든 이벤트는 9월 30일까지 진행된다.
교보문고 관계자는 "새 학기는 학습과 독서에 대한 기대가 가장 높은 시기다"라며 "이번 이벤트가 독자들이 자신의 성장 단계에 맞는 책을 발견하고 꾸준한 독서 습관을 만들어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학기 이벤트의 자세한 사항은 교보문고 누리집 내 '2학기 준비의 모든 것 교보문고'를 참고하면 된다.
acene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야구장에 이런 미녀? 실제 상황이냐…영상 속 점수판 '조인성' 탓 AI 의심
- 반려견 돌봄 맡겼더니…집에 온 30대 남성, 여자 속옷 만지고 '끙끙'[영상]
- 김해준♥김승혜, 부모 된다…"임신 17주차, 열심히 헤쳐나갈 것" [N샷]
- "모수 서울 와인 논란, 최대 피해자는 1층 손님" 세계 1위 와인 유튜버 비난
- 임하룡, 청담동 100억 빌딩 공개 "뉴스에서도 안 된다고 한 곳…5억에 매입"
- "이미 재산분할 6대4 합의, 남편 억대 성과급…이혼 미루면 나눌 수 있나"
- 팀원 결혼식, 단톡방에 직원들 축의금 공개한 회사…"선 넘은 거 아닌가?"
- "'집안 망신' 쫓겨난 막내, 30억 유산 하나도 없다"…형·누나의 '단절' 선언
- "구렁텅이 처박힌 김수현, 수척하고 피폐…매달 수천만원 드는 상태" 목격담
- "동해시 18만원짜리 호텔 옥탑 숙소, 더럽고 냄새나 고통"…성수기 값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