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 "막내 김준서, '보플'로 재데뷔하라고 응원…투표는 아직 안해줬다"[인터뷰④]

장진리 기자 2025. 9. 1. 08: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위아이 김요한이 '보이즈 플래닛'에 출연 중인 멤버 김준서를 응원했다.

위아이 막내 김준서는 엠넷 보이그룹 서바이벌 '보이즈 플래닛'에 출연, 글로벌 보이그룹 재데뷔에 도전 중이다.

김요한은 "준서가 '형 할말이 있어요' 이러면서 '보이즈 플래닛' 얘기를 하더라. 그냥 거기서 열심히 하라고 했다. 응원할 테니까 거기서 데뷔할 수 있으면 데뷔하라고 했더니 '고마워요, 형' 하더라"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김요한. 제공| 위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위아이 김요한이 '보이즈 플래닛'에 출연 중인 멤버 김준서를 응원했다.

김요한은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보이즈 플래닛'에서 열심히 하라고, 데뷔할 수 있으면 데뷔하라고 했다"라고 밝혔다.

위아이 막내 김준서는 엠넷 보이그룹 서바이벌 '보이즈 플래닛'에 출연, 글로벌 보이그룹 재데뷔에 도전 중이다. 특히 김준서는 매 순위 발표마다 안정적인 최상위권을 유지하며 데뷔조 가능성을 높였다.

김요한 역시 엠넷 보이그룹 서바이벌 '프로듀스X101' 출신. '프로듀스X101'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하며 위아이로 데뷔한 김요한은 '서바이벌 후배'가 된 김준서에 대한 진심어린 격려를 전했다.

김요한은 "준서가 '형 할말이 있어요' 이러면서 '보이즈 플래닛' 얘기를 하더라. 그냥 거기서 열심히 하라고 했다. 응원할 테니까 거기서 데뷔할 수 있으면 데뷔하라고 했더니 '고마워요, 형'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그게 맞다고 생각했다. 자기가 잡은 기회고, 응원하지 못하면 형으로서 절대 안 된다고 생각했다. 응원해주는 게 저로서는 정말 맞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라고 김준서의 좋은 성과를 응원했다.

그러면서도 아직 김준서를 위해 투표를 한 적은 없다고 솔직히 고백했다. '프로듀스X101'은 문자 투표를 받았지만, '보이즈 플래닛2'가 엠넷플러스를 통해서 투표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들은 김요한은 "많이 복잡해졌다"라고 웃으며 "앱을 깔아서 오늘부터 꼭 투표해주겠다"라고 약속했다.

▲ 김요한. 제공| 위엔터테인먼트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