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친환경 미술관 장터·야외 스탠딩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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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김성희)이 '2025 대한민국 미술축제'를 맞아 오는 4일 서울관 야외 미술관마당에서 친환경 미술관 장터 'MMCA 마켓'과 문화행사 'MMCA 나잇'을 개최한다.
김성희 국립현대미술관장은 "미술축제로 들썩이는 9월초,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계 없이 즐길 수 있는 행사"라며, "한국현대미술 하이라이트 상설전, 김창열전, 올해의 작가상 등 한국현대미술의 정수와 함께 국민들이 미술축제를 만끽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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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1시부터 밤 9시까지 미술관 축제
![[서울=뉴시스]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전경. MMCA Seoul ©Park Jung Hoon](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1/newsis/20250901083314966vwyk.jpg)
[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김성희)이 ‘2025 대한민국 미술축제’를 맞아 오는 4일 서울관 야외 미술관마당에서 친환경 미술관 장터 'MMCA 마켓'과 문화행사 'MMCA 나잇'을 개최한다. 오전 11시부터 밤 9시까지 이어지는 이번 행사는 장터와 음악 공연을 아우르며 시민들이 예술을 경계 없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진다.

MMCA 마켓
부대행사로는 오전 11시 30분 정원가 김현아 대표가 ‘정원 가꾸기와 지구 돌봄’을 주제로 강연하고, 오후 4시에는 민현준 건축가가 서울관 설계 비하인드와 공간의 의미를 전한다. 두 프로그램은 각각 30명씩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MMCA 나잇 – 무경계
한편, 당일(9월 4일)에는 미술여행주간을 맞아 국립현대미술관 전시가 무료 개방되며, 서울관은 저녁 9시까지 연장 운영된다.
김성희 국립현대미술관장은 “미술축제로 들썩이는 9월초,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계 없이 즐길 수 있는 행사”라며, “한국현대미술 하이라이트 상설전, 김창열전, 올해의 작가상 등 한국현대미술의 정수와 함께 국민들이 미술축제를 만끽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hy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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