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300만 관객 돌파… '하울의 움직이는 성' 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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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개봉 10일 째인 지난달 31일 누적 관객 수가 300만을 넘어섰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과 함께 여름 극장가에서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는 '좀비딸'이 개봉 11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던 것과 비교해 하루 앞선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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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팬덤 파워 증명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 작품은 개봉 10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개봉 10일 째인 지난달 31일 누적 관객 수가 300만을 넘어섰다.
이로써 222만 관객을 동원했던 전작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의 기록을 6일 만에 넘어선 데 이어, 10일 만에 300만 고지를 돌파하며 압도적인 팬덤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과 함께 여름 극장가에서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는 '좀비딸'이 개봉 11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던 것과 비교해 하루 앞선 기록이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올해 최단 기간 300만 돌파를 달성하게 됐다.
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의하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지난달 31일 28만 5,02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에 올랐고, 누적 관객 수가 315만을 넘어섰다. 앞서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누적 301만 관객을 기록한 바 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제치고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국내 흥행 순위 4위 자리를 차지했다.
한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에는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이 담긴다. 이 작품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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