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 출산 후 168cm·47kg 달성..절친 윤승아 부담 "너무 예뻐"

최혜진 기자 2025. 9. 1.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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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김윤지(NS윤지)가 몸무게를 공개했다.

영상에서 김윤지는 절친인 배우 윤승아와 만났다.

윤승아는 "(김윤지가) 팔도 얇다. 그래서 나 팔 가리고 나왔다. 팔뚝 안 드러낸다. 윤지 앞에서 팔 드러내면 짜증 난다"고 밝혔다.

김윤지는 "요즘 살이 좀 많이 빠졌다"고 설명했고 윤승아는 "너 내 몸무게랑 똑같더라, 너. 너 47kg이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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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윤승아, 김윤지/사진=NS윤지 유튜브
가수 겸 배우 김윤지(NS윤지)가 몸무게를 공개했다.

8월 31일 유튜브 채널 'ns윤지'에는 'NS윤지 소소한 일상 브이로그 모음집 + 17년지기 찐친 윤승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윤지는 절친인 배우 윤승아와 만났다.

두 사람은 김윤지 유튜브에 게스트가 나오지 않는 이유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윤승아는 "다 이유가 있다. 같이 찍기 부담스러워서. 너는 너무 예뻐"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윤지는 "나 이거 쇼츠 만들 거다. 윤승아 망언"이라고 했다.

윤승아는 "(김윤지가) 팔도 얇다. 그래서 나 팔 가리고 나왔다. 팔뚝 안 드러낸다. 윤지 앞에서 팔 드러내면 짜증 난다"고 밝혔다.

김윤지는 "요즘 살이 좀 많이 빠졌다"고 설명했고 윤승아는 "너 내 몸무게랑 똑같더라, 너. 너 47kg이지"라고 말했다.

이에 김윤지는 "이제 근육으로 좀 붙이려고 하고 있다. 거의 한 끼 먹나, 요새. 한 끼에 그 대신 왕창 먹는다. 밤에는 '육퇴'(육아 퇴근)하면 (남편이랑) 같이 기절한다"고 전했다.

한편, NS윤지는 개그맨 이상해와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인 5살 연상의 사업가 최우성과 지난 2021년 결혼했다. NS연지는 지난해 7월 딸을 출산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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