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 김요한 "김준서, '보플2' 응원 중… 제 기적은 '프로듀스'" [인터뷰 맛보기]

김진석 기자 2025. 9. 1. 08: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트라이 : 우리는 기적이 된다'의 배우 김요한이 위아이 막내 김준서를 응원했다.

지난 8월 28일 서울시 청담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 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 종영 인터뷰에서 김요한은 현재 Mnet 오디션프로그램 '보이스 2 플래닛'에 참가 중인 김준서를 언급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트라이 : 우리는 기적이 된다'의 배우 김요한이 위아이 막내 김준서를 응원했다.

지난 8월 28일 서울시 청담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 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 종영 인터뷰에서 김요한은 현재 Mnet 오디션프로그램 '보이스 2 플래닛'에 참가 중인 김준서를 언급했다.

'트라이'는 예측불허 괴짜감독 주가람(윤계상)과 만년 꼴찌 한양체고 럭비부가 전국체전 우승을 향해 질주하는 코믹 성장 스포츠 드라마다. 김요한은 럭비부 주장인 윤성준 역을 맡았다.

이날 김요한은 김준서에 대해 "막내가 서바이벌에 나가서 열심히 하고 있어서 응원 중이다"라며 "제가 서바이벌 프로그램 나갔을 때 준서도 타 프로그램에 나갔었다. 지금은 조언보단 응원을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그는 "그러다가도 가끔 나오면 얼굴 보고, 밥 먹으면서 '어려운 건 없냐?' 이런 사소한 대화들을 나누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한 과거를 돌아보던 김요한은 "저도 '프로듀스 X 101'때가 기적 같았다. 지금 생각해 보면 꿈꾸던 기분이다. 짧은 시기지만 너무 감사했던 순간이다"라며 "꿈을 꾸고 방황하며 더 강해진 것 같고, 그렇기에 이 '트라이'도 저에게 기적이다"라며 '트라이'에 감사를 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위엔터테인먼트]

김요한 | 트라이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