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칼: 무한성편' 주말 80만이 찾았다…315만 관객 돌파 [MD박스오피스]
강다윤 기자 2025. 9. 1. 08:14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감독 소토자키 하루오)이 올해 최단 기간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8월 29일~31일)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관객 80만832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315만4070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위 '좀비딸'(감독 필감성)은 관객 20만1542명과 만나 누적 관객수 534만9786명이 됐다. 3위는 'F1 더 무비'(감독 조셉 코신스키)다. 관객 15만1638명이 선택해 누적 관객수 476만122명이 됐다.
4위 '첫사랑 엔딩'(감독 리우 유린)은 관객 4만486명이 찾아 누적 관객수 6만4344명을 기록했다.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감독 시라이시 코지)가 관객 3만6123명, 누적 관객수 25만570명으로 5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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