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오픈AI 핵심인재 직접 만나볼 기회…이들이 풀어내는 스타트업 성공 방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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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인 '트라이 에브리싱(Try Everything)'이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
'Dive Deep, Fly High'란 슬로건하에 열리는 올해 행사에는 오픈AI와 테슬라 출신 고위급 인사는 물론 해외 진출에 성공한 스타트업 대표들이 강연 무대에 올라 값진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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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e Deep, Fly High’란 슬로건하에 열리는 올해 행사에는 오픈AI와 테슬라 출신 고위급 인사는 물론 해외 진출에 성공한 스타트업 대표들이 강연 무대에 올라 값진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개막식 연단에는 테슬라 공동창업자인 마틴 에버하드와 오픈AI 출신 잭 캐스가 차례로 오른다. 에버하드 공동창업자는 ‘혁신의 여정: 아이디어에서 시장으로’라는 주제로 글로벌 전기차 혁명을 이끈 테슬라의 창업 스토리를 들려준다.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제품으로 발전시킨 그만의 경험을 예비 스타트업 창업자들과 공유한다.

개막식 이후엔 아트홀1·2관, 컨퍼런스홀으로 나뉘어 강연이 이어진다. 특히 아트홀 2관에선 세계 무대에서 독보적 존재감을 입증한 이들의 역동적인 행보와 비전의 순간을 공유한다.




이번 트라이 에브리싱에는 스타트업뿐 아니라 글로벌 벤처캐피털(VC) 관계자도 여럿 온다. 실리콘밸리 베테랑 벤처캐피털리스트인 제프 허브스트와 음제훈 GFT벤처스 공동창립자가 대표적이다. 이들은 각각 20년 이상의 실리콘밸리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 VC에서 투자를 받기 위한 네트워크 구축 노하우를 트라이 에브리싱 무대에서 공유한다.
크리스틴 차이 500글로벌 대표의 ‘글로벌 AI 시장의 투자 동향’, 찰리 인 래플스캐피털 대표의 ‘18개월 만에 미국 IPO로 가는길’ 세션도 눈여겨볼 만하다.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트라이 에브리싱’ 신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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