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 “위아이 멤버들 ‘트라이’ 강제 시청‥김준서 ‘보플2’ 데뷔 응원해” [EN:인터뷰④]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요한이 그룹 위아이(WEi) 멤버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요한은 드라마에 대한 멤버들의 반응을 전하며 웃었다.
김요한은 "직접 본 사람도 있고 강제시청 시킨 사람이 있다. 강석화와 김동한은 강제시청시켰다. 그때부터는 알아서 보더라. 그만큼 재밌다는 거니까 기분이 좋았다. 다른 멤버들도 보고 재밌다고 해줬다. 드라마 속에서 악역이 나오면 과몰입해줘서 기분이 좋았다"고 이야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하지원 기자]
([EN:인터뷰③]에 이어)
김요한이 그룹 위아이(WEi) 멤버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요한은 최근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연출 장영석/극본 임진아, 이하 '트라이') 종영을 기념해 뉴스엔과 만나 드라마와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요한은 개인 활동으로 지난 1월 위아이 컴백 무대에 함께하지 못했지만 하반기에는 가수 본업으로서 위아이로 돌아올 예정이다.
김요한은 드라마에 대한 멤버들의 반응을 전하며 웃었다. 김요한은 "직접 본 사람도 있고 강제시청 시킨 사람이 있다. 강석화와 김동한은 강제시청시켰다. 그때부터는 알아서 보더라. 그만큼 재밌다는 거니까 기분이 좋았다. 다른 멤버들도 보고 재밌다고 해줬다. 드라마 속에서 악역이 나오면 과몰입해줘서 기분이 좋았다"고 이야기했다.
팀 활동과 개인 활동의 균형에 대해서는 갈등이 없다고 했다. 김요한은 "팀활동을 2년 가까이 같이 못했다. 쉬었던 건 아니고 계속 연기를 하고 있었는데 최종 단계에서 무산되고 하다 보니 대외적으로는 쉬는 것처럼 보였을 거다. 팬분들께도 너무 미안했다. '이럴 거면 같이 하지'라는 생각을 가질 수도 있지 않나. 멤버들은 항상 '왜 미안해하냐'라고 해줬다. 응원해 주고 그래서 멤버들끼리는 사이가 좋다"라고 털어놨다.
오랜만에 위아이로 무대에 오를 준비 중인 김요한은 "2년 만에 무대를 해야 되다 보니까 걱정된다. 연습 열심히 해서 기다리시는 분들께 보답해야 하지 않나 생각으로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다짐했다.
'보이즈 2 플래닛'에 출연 중인 김준서에 대해서 김요한은 "준서가 머뭇거리며 ‘형, 할 말이 있어요’ 하더라. 그래서 ‘거기서 열심히 해. 데뷔할 수 있으면 하고 나는 응원할게’라고 했다. 고맙다고 하더라. 그게 맞다고 생각한다”며 “응원하는 게 형으로서 옳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드라마 현장을 떠올리며 “이런 작품을 또 만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현장이 좋았다. 특히 럭비부원들과는 사석에서도 자주 보고 단합도 잘 됐다. 현장에서는 밥도 꼭 함께 먹을 정도로 끈끈했다”며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BTS 지민 ‘하트시그널’ 송다은과 4년째 열애+동거 의혹…빅히트 묵묵부답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BTS 지민, 송다은과 사귄 거 맞았다 “수년 전 과거, 현재는 아냐” [공식입장 전문]
- 송다은, 왜 방탄 지민과 집 데이트 박제했나…두달 전 눈물의 생방 “가족 욕까지”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송다은, 방탄소년단 지민과 집 데이트 인증…얼굴까지 박제
- 서효림, 수영복 가슴이 어디까지 파인 거야? 휴가 떠나 화끈한 노출
- 이성미 막내딸 유전자 우월→연예인 데뷔 하랬더니 “가난 돕고 살고파”(원더풀)
- 송하윤 학폭 제보자, 총대 메고 100억 손배소 “전교생이 안다‥입국비 지원 언플 황당”
- 임영웅, 10월 결혼 예비신부와 무슨 사이 “노브레인 이성우 피앙세=영어 선생님”(불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