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윤산 무장애 길 조성…휠체어·유모차도 이용
김선호 2025. 9. 1. 07: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시는 금정구 부곡동 부산가톨릭대학교 뒷산 일원에 총연장 1.02km의 무장애 길을 조성한다고 1일 밝혔다.
무장애 길 조성 대상지는 부산가톨릭대 신학대학에서 오륜대 한국순교자박물관까지 이어지는 윤산 등산로와 갈맷길이 연결되는 구간이다.
총연장 1천24m로 덱 701m, 흙 콘크리트 포장 323m로 나뉜다.
산림 훼손을 최대한 막으면서 경사도를 8% 이하로 설계해 휠체어나 유모차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부산시는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금정구 부곡동 부산가톨릭대학교 뒷산 일원에 총연장 1.02km의 무장애 길을 조성한다고 1일 밝혔다.
무장애 길 조성 대상지는 부산가톨릭대 신학대학에서 오륜대 한국순교자박물관까지 이어지는 윤산 등산로와 갈맷길이 연결되는 구간이다.
총연장 1천24m로 덱 701m, 흙 콘크리트 포장 323m로 나뉜다.
산림 훼손을 최대한 막으면서 경사도를 8% 이하로 설계해 휠체어나 유모차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부산시는 말했다.
주요 시설은 목교 3곳, 휴게 쉼터 2곳, 중간 쉼터 5곳, 종합·테마 안내판, 방향 표지판, 벤치 등이다.
wink@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삶] "北핵엔 한마디 안하면서 원자력연구소장 책상위 걸터앉아 고성" | 연합뉴스
- [팩트체크] 4월부터 감기약 먹어도 처벌된다? 약물운전 단속 대상은 | 연합뉴스
- '모친 실종' 美 앵커 "내 유명세 탓인 것 같아 견디기 힘들어" | 연합뉴스
- 박왕열, 필리핀서 체포 전 필로폰 투약…경찰서 혐의 인정 | 연합뉴스
- '1호 본드걸' 재산 빼돌려 伊부동산 매입 의혹 수사 | 연합뉴스
- 남영동 1985 실제 모델 '고문기술자' 이근안 88세로 사망(종합) | 연합뉴스
- 백성현 "'여명의 눈동자' 출연료 못 받아, 안타까워" | 연합뉴스
- 한국 스포츠사 새로 쓴 김윤지 "벽 하나 넘으면 다음은 더 쉽죠" | 연합뉴스
- 경찰, 기장 살해범 김동환 "검거 안 됐으면 추가 범행했을 것" | 연합뉴스
- 정신적 고통도 안락사의 사유 될 수 있나…아르헨서 논쟁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