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이혼한 윤민수에 돌직구 "10년 전에 이혼할 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종혁이 가수 윤민수의 이혼 소식에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남겼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TV 예능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선 최근 이혼 소식을 알린 윤민수가 이종혁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종혁은 이날 방송에서 윤민수에게 '싱글(Single)'이라고 적힌 모자를 선물했다.
이에 윤민수는 이종혁에게 "악담을 해라 악담을 해"라고 한숨을 내쉬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이종혁이 가수 윤민수의 이혼 소식에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남겼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TV 예능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선 최근 이혼 소식을 알린 윤민수가 이종혁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과거 MBC TV 가족 예능물 '일밤 - 아빠! 어디가?'에 함께 출연하며 우정을 다졌다.
이종혁은 이날 방송에서 윤민수에게 '싱글(Single)'이라고 적힌 모자를 선물했다. "싱글라이프를 즐기라는 의미에서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종혁은 그러면서 "사실 이혼 생각한 지 좀 오래되지 않았냐. 난 10년 전에 할 줄 알았다. '아빠! 어디가?' 할 때는 어쩔 수 없었고"라고 말했다.
이에 윤민수는 이종혁에게 "악담을 해라 악담을 해"라고 한숨을 내쉬었다.
그러면서 "작년에 일이 좀 많지 않았냐. 회사 일도 많고 후 엄마도 좀 복잡했다. 서류는 천천히 정리하자고 했다. 오늘은 형이 위로주를 쏴라"고 덧붙였다.
한편 윤민수는 2006년 김민지 씨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같은 해 11월 아들 윤후를 낳았다. 윤민수는 아들과 함께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주목 받았다. 두 부부는 결혼 18년 만인 작년 이혼 사실을 알렸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임영웅 1억 거절·홍지윤 일당 3000만원, 그들이 직접 쓴 ‘이름 가격표’
- 30억 빚 → 600억 매출…허경환은 ‘아버지 SUV’ 먼저 사러 갔다
- 호적조차 없던 이방인서 수백억원대 저작권주…윤수일, ‘아파트’ 뒤 44년의 고독
- “배경 보다 헌신 택했다”…조은지·라미란·김윤진, 톱배우들의 이유 있는 남편 선택
- “내가 암에 걸릴 줄 몰랐다”…홍진경·박탐희·윤도현의 ‘암 투병’ 기억
- 47세 한다감도 준비했다…40대 임신, 결과 가르는 건 ‘나이’만이 아니었다
- 100억 쓰던 ‘신상녀’ 300원에 ‘덜덜’…서인영 “명품백 대신 가계부 쓴다”
- “통장 깔까?” 1300억 건물주 장근석의 서늘한 응수…암 투병 후 악플러 ‘참교육’한 사연
-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 “깨끗해지려고 썼는데”…물티슈, 항문 더 망가뜨리는 이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