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닮았네…이영애, 폭풍성장한 15살 쌍둥이 남매 근황 공개

전형주 기자 2025. 9. 1.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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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가 쌍둥이 남매 근황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 15살 쌍둥이 남매를 언급했다.

이영애는 먼저 '냉부해' 출연을 앞두고 긴장했다며 "새벽 2시까지 방송을 좀 봤다. 좀 전까지 방송으로 보던 분들을 만나니까 더 반갑다"고 했다.

1971년생으로 올해 54세인 이영애는 2009년 20살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씨와 결혼해 2011년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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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가 쌍둥이 남매를 공개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이영애가 쌍둥이 남매 근황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 15살 쌍둥이 남매를 언급했다.

이영애는 먼저 '냉부해' 출연을 앞두고 긴장했다며 "새벽 2시까지 방송을 좀 봤다. 좀 전까지 방송으로 보던 분들을 만나니까 더 반갑다"고 했다.

그는 특히 15살 딸이 특히 '냉부해'를 좋아한다며, 윤남노 셰프 사인을 받고 싶어했다고도 했다. 이어 "왜 좋아하는지는 모르겠다"며 "딸에게 영상 편지 한 번만 해달라"라고 요청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이영애는 "딸 이름은 승빈이"라고 덧붙였지만, 셰프들에 의해 '수빈이'로 착각한 윤남노는 "수빈아 안녕. 보는 눈이 탁월하구나. 행복하게 잘 살아 안녕"이라고 영상 편지를 보냈다.

이에 이영애는 "너무 좋아하겠다"며 좋아했다. 자료 사진으로 공개된 딸 승빈양은 엄마를 똑 닮아 수려한 외모를 자랑했다.

1971년생으로 올해 54세인 이영애는 2009년 20살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씨와 결혼해 2011년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현재 딸 승빈양은 선화예술중학교에 진학해 성악을 전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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