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닮았네…이영애, 폭풍성장한 15살 쌍둥이 남매 근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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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가 쌍둥이 남매 근황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 15살 쌍둥이 남매를 언급했다.
이영애는 먼저 '냉부해' 출연을 앞두고 긴장했다며 "새벽 2시까지 방송을 좀 봤다. 좀 전까지 방송으로 보던 분들을 만나니까 더 반갑다"고 했다.
1971년생으로 올해 54세인 이영애는 2009년 20살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씨와 결혼해 2011년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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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가 쌍둥이 남매 근황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 15살 쌍둥이 남매를 언급했다.
이영애는 먼저 '냉부해' 출연을 앞두고 긴장했다며 "새벽 2시까지 방송을 좀 봤다. 좀 전까지 방송으로 보던 분들을 만나니까 더 반갑다"고 했다.
그는 특히 15살 딸이 특히 '냉부해'를 좋아한다며, 윤남노 셰프 사인을 받고 싶어했다고도 했다. 이어 "왜 좋아하는지는 모르겠다"며 "딸에게 영상 편지 한 번만 해달라"라고 요청했다.

이영애는 "딸 이름은 승빈이"라고 덧붙였지만, 셰프들에 의해 '수빈이'로 착각한 윤남노는 "수빈아 안녕. 보는 눈이 탁월하구나. 행복하게 잘 살아 안녕"이라고 영상 편지를 보냈다.
이에 이영애는 "너무 좋아하겠다"며 좋아했다. 자료 사진으로 공개된 딸 승빈양은 엄마를 똑 닮아 수려한 외모를 자랑했다.
1971년생으로 올해 54세인 이영애는 2009년 20살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씨와 결혼해 2011년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현재 딸 승빈양은 선화예술중학교에 진학해 성악을 전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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