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남복 세계 1위 서승재-김원호, 중국 꺾고 세계선수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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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조(이상 삼성생명) 조가 세계개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를 제패했다.
서승재-김원호는 1일(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의 아디다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세계개인배드민턴선수권 남자복식 결승에서 중국의 천보양-류이(11위)를 2-0(21-17 21-12)으로 완파했다.
지난 7월 세계랭킹 1위에 오르는 영예를 안은 서승재-김원호는 세계선수권대회 우승까지 차지하며 명실상부 남자복식 세계 최강의 듀오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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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재 대회 2연패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배드민턴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가 30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아디다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세계개인세계선수권대회' 남자 복식 4강전에서 덴마크 아스트루프-안데르스 스카루프 라스무센 조에 승리를 거둔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 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 2025.08.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1/newsis/20250901070627750emfl.jpg)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배드민턴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조(이상 삼성생명) 조가 세계개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를 제패했다.
서승재-김원호는 1일(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의 아디다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세계개인배드민턴선수권 남자복식 결승에서 중국의 천보양-류이(11위)를 2-0(21-17 21-12)으로 완파했다.
1게임 13-17에서 내리 8점을 올리는 저력을 발휘해 첫판을 따낸 서승재-김원호는 2게임에서 시종일관 상대를 압도한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2023년 세계선수권대회 남자복식에서 강민혁(국군체육부대)과 우승을 합작했던 서승재는 2연패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1월 서승재와 김원호는 7년 만에 재결합했다. 다시 복식 조로 호흡을 맞춘 이들은 빼어난 기량을 자랑하며 올해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오픈, 전영오픈, 인도네시아오픈, 슈퍼 750 일본오픈, 슈퍼 300 독일오픈에서 우승했다.
지난 7월 세계랭킹 1위에 오르는 영예를 안은 서승재-김원호는 세계선수권대회 우승까지 차지하며 명실상부 남자복식 세계 최강의 듀오로 자리매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onotforge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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